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경쟁력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산업기술원·서울대, 국제 환경규제 대응 고위급 교육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서울대학교 환경에너지법정책센터(센터장 조홍식, 기후환경대사)와 함께 10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 고위관리자 교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 행사는 기후변화 정보공시, 공급망 실사 등 국제사회의 환경·사회·투명경영 규제가 의무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사례와 기술해법 등을 제시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방향과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서 니콜라 위어(Nicola Weir) 한국딜로이트그룹 수석위원, 장 파스칼 트리코일(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 김종남 전(前) 에너지기술연구원장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환경·사회·투명 경영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개발 해법을 소개한다.




* 프랑스 시설·장비 솔루션 기업(2021년 세계경제포럼 ESG 경영 평가 1위)




또한, 백태영 국제지속가능성위원회(ISSB) 위원과 채민우 스타벅스코리아 법무팀장은 국제지속가능성위원회 등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관련 규제와 기업의 준법경영(컴플라이언스) 적용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사회·투명 경영과 관련된 규제가 기업 경쟁력에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어 고위관리자 역량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우리 기업이 추격자에서 선도기업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기업 고위관리자 교육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