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명자료)산업부와 과기정통부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SMR, 방폐물 등 R&D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부와 과기정통부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SMR, 방폐물 등 R&D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음




 


<보도 주요내용>


 


10.12.(목) 디지털타임스 「R&D 예산 놓고 물고뜯는 산업-과기부」에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R&D 사업’과 ‘고준위 방폐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R&D 사업’이 부처 간 칸막이 행정의 대표적 케이스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며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산업부와 과기정통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부처 간 주도권 다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가 없으며,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양 부처는 다양한 분야의 R&D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원활히 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신형 소형모듈원전(SMR) 기술개발사업*’은 기획 초기 단계부터 공동 기획과 적정 역할분담**을 통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22.5월)하였으며,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3~’28년 / 총 3,992억원(과기정통부 1,510억원, 산업부 1,237억원, 민간 1,245억원)


 


** (과기정통부) 혁신기술·검증 14개 과제(1,510억원) / (산업부) 설계·제조기술 29개 과제 (1,237억원)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장 건설과 관련해서는 산업부 소관이며, 현재 국회에 관련 법안이 상정되어 있는 상태로 향후 법안 처리결과에 따라 진행될 것입니다.


 


또한, ‘고준위 방폐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확보사업(가칭)’은 양 부처가 공동 기획 중으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부처별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 (과기정통부) 원천기술, 처분 용기 등의 소재 / (산업부) 부지선정, 설계, 건설, 운영 등


 


원자력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는만큼, 양부처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자력 분야의 주요 R&D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겠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