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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고품질 종자공급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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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한
고품질 종자공급 준비 착착!

- 산림 종자 처리 본격화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가을철 산림종자 채취 시기를 맞이하여, 산림종자처리동 ‘산씨움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고 밝혔다. ‘산씨움터’는 2021년 12월에 신축된 국내 유일의 산림종자 전문 처리시설로, ‘산에서 나온 씨앗의 움을 틔우는 곳’을 뜻하며, 구과의 건조, 탈종, 종자의 정선 등 수확한 종자를 처리하고 저장하는데 필요한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는 시설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산씨움터’를 활용하여 ’22년 처음으로 종자생산을 하였다. 소나무, 낙엽송, 세로티나벚나무 등의 구과 및 장과 20톤을 탈종, 정선하고 우리나라 주요 조림수종 등 41개 수종 9.5톤의 종자를 저장하였다. 작년 ‘산씨움터’ 시범 운영을 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구과 처리량과 종자 수득률을 큰 폭으로 높이는 것이 ’23년 운영 목표다.

이를 위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금년 초부터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탈종 장비의 기능을 개선하고, 종자생산 전담 인력을 추가적으로 배치하였으며, 현재까지 낙엽송 등 총 23톤의 구과 및 장과가 입고되어 탈종, 정선이 진행중이다. 채종원으로부터 종자 채취가 약 30%정도 진행된 시기임을 고려하였을 때, 작년 대비 처리량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건강한 산림의 초석은 우량 종자에 있다.” 고 말하며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고품질 종자 생산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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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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