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북한인권 국제 전문가와 화상 면담 통해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 요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북한인권 국제 전문가와 화상 면담 통해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 요청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0.17.(화)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과 각각 화상 면담을 갖고, 탈북민 강제북송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였습니다.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최근 탈북민을 포함한 다수 북한 주민이 중국 동북 3성 지역에서 북한으로 송환된 것으로 보이는 사안과 관련 자유의사에 반하는 강제북송이 이루어져서는 안되며, 한국 정부는 국내 입국을 희망하는 탈북민 전원을 수용하겠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o 또한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은 해외 체류 탈북민들이 북송되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고문과 구금 등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모든 국가가 국제규범인 ‘강제송환 금지원칙’을 준수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였습니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해외 체류 탈북민 보호 등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국제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