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상세계에서도 안전이 최우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공단, ‘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에서 공공부문 최고상(장관상) 수상
- 산업안전 분야 메타버스 콘텐츠 보급 및 가상현실 체험교육 저변 확대 추진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0월 18일(수)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에서 공공부문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공공부문에서 “산업안전 메타버스 콘텐츠 보급 확산 및 가상현실(VR) 체험교육 저변 확대”를 주제로 수상했다. 공공부문은 공공안전, 국민 편익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메타버스 기술이 활발히 활용되는 추세를 반영하여 올해 신설된 분야다.

  공단은 지난 2017년부터 메타버스의 한 분야인 ‘가상현실(VR, Virtul Reality)’을 안전보건교육에 접목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1천여 종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여 공단 누리집 자료실(https://www.kosha.or.kr), 360VR 전용관(https://360vr.kosha.or.kr) 등의 채널을 통해 무상 보급하고 있다.

  또한 가상현실(VR) 콘텐츠 활용이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에 가상현실(VR) 장비 등을 무상으로 지원 및 교육하는 ‘찾아가는 가상현실(VR)’ 서비스를 운영하여 산재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 예비산업인력의 산업안전 관심도 향상과 효과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3차원 가상체험 플랫폼인 ‘제페토’ 내에 “안전보건 캠퍼스, 구해줘요 안전의 신” 채널(월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공단 최성원 교육홍보이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중대재해감축 로드맵 추진 등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라며, “메타버스 기반의 실감나는 체험형 교육이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안전한 일터조성의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문  의:  콘텐츠개발부  한  솔 (052-703-073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