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산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1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간월재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올해 다섯 번째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자 현장의 애로사항과 국민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매년 마련하고 있다.

산림청의 2023년 규제혁신 사례로는 ▲숲경영체험림 신규도입 ▲사립자연휴양림 내 식당 조성기준 완화 ▲국유림 대부료 반환 신청기한 삭제 ▲목재생산업 등록기준 완화 ▲목재제품 안전성 평가 처리기간 단축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분할납부 기준금액 완화 등이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국민들의 현장의 소리를 듣고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