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호 통일부장관, 게오르그 슈미트(Georg Schmidt) 주한 독일대사 접견, 한반도 문제와 한독협력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영호 통일부장관, 게오르그 슈미트(Georg Schmidt) 주한 독일대사 접견, 한반도 문제와 한독협력 논의



□ 김영호 통일부장관은 10.18.(수) 오후 게오르그 슈미트(Georg Schmidt) 주한 독일대사를 접견하여 한반도 정세와 대북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 장관은 슈미트 대사의 통일부 방문을 환영하며, 올해로 수교 140주년을 맞는 한-독 양국이 통일 문제를 비롯하여 상호 협력을 심화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습니다.


o 장관은 최근 방독(10.1.~3.) 성과를 공유하고, 북한 비핵화, 북한인권 개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준비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한국정부의 정책방향을 설명하며 독일정부의 협력·지지를 요청하였습니다.


o 또한, 최근 러북 군사 협력, 탈북민 강제 북송 문제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며, 독일 정부와 EU에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였습니다.

□ 슈미트 대사는 한국정부의 정책방향에 관심을 표하며 향후 양국간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이번 면담은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 비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통일부는 대한민국헌법이 규정하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 통일’ 추진을 위해 국제사회와 지속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