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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관리 정책 소통의 장, ‘제13회 연안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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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관리 정책 소통의 장,


‘제13회 연안포럼’ 개최


- 4년 만에 대면 개최… 전문가 발표 외에 연안정화활동, 체험활동 등도 진행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0월 20일(금) 안산 어반아일랜드에서 '제13회 연안포럼'을 개최하여 바람직한 연안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연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홍보와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올해 연안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전문가 발표·토론 외에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연안정화활동 및 각종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었다.


 


또한, ‘해양의 가치를 높이는 시민활동의 현재와 미래’, ‘기후변화와 연안침식 대비를 위한 지역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되며, 발표 후에는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사진촬영공간(포토존) 마련과 함께 오엑스(O/X) 퀴즈, 그리기(컬러링북) 체험 등 연안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방아머리해변 일대에서는 ‘알줍*(알려주세요! 주워주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안정화활동도 진행된다.


 


*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국민 참여형 연안정화활동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포럼이 앞으로 연안관리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연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연안포럼 외에도 우리 국민들이 연안의 가치를 배우고 느끼며, 연안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제13회 연안포럼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연안교육센터 누리집(coast.mof.go.kr/educa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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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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