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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관련 외교부 대변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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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는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무력충돌 격화로 민간인 사상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정부는 무력충돌 사태가 조속히 종식되고 인명피해가 멈추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다.




우리 정부는 당사자들이 국제인도법을 준수하며 민간인 보호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정부는 고통을 겪고 있는 민간인들에 대한 원활한 인도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당사자들이 노력해 나가기를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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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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