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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차관, 하오량 쉬 유엔개발계획(UNDP) 부총재 접견(10.19.)
오영주 외교부 2차관은 10.19.(목) 방한중인 「하오량 쉬(Haoliang Xu)」 유엔개발계획(UNDP) 부총재를 접견하고, 기후변화와 분쟁 등 국제적 위기 심화 상황과 한-유엔개발계획(UNDP)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오 차관은 우리 정부가 세계적 중추국가로서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공적개발원조 규모를 과감하게 확대하고 있다고 하고, 유엔개발계획(UNDP)가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 분쟁 및 취약국 지원 등을 통해 국제사회 공동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쉬 부총재는 우리 정부가 내년도 공적개발원조 정부 예산안 규모를 세계 10위권 수준으로 확대하는 등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를 강화해 나가고 있는 것을 평가한다고 하고, 유엔개발계획(UNDP) 정규재원 기여를 늘려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우리 기여가 효과적이고 책임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겠다고 하였다.
※ 우리는 2023년 유엔개발계획(UNDP) 정규재원으로 1,071만불을 기여(2022년 851만불 대비 26% 증액)
양측은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한-유엔개발계획(UNDP)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한국의 개발 경험과 유엔개발계획(UNDP)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 청년 역량 강화 등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붙 임 : 사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