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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삼 산업화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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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삼 산업화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는다!
-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이전 사후관리를 위한 현장 기술 상담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산양삼을 원료소재로 사용하는 제조업체를 방문하여 산업화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컨설팅을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산양삼 재배유형별 약리효능 기반 품질 규격화 연구’ 결과로 기술이전을 한 산업체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한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산양삼 추출물의 항염증, 항비만 효과, 지방간 억제, 면역력 개선과 관련된 특허를 출원하였고 등록된 특허권에 대해 기술이전하고 있다.

이번 기술 컨설팅은 산양삼을 원료소재로 활용하는 것에 관한 산업체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추진해야 할 연구와 정책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자 실시하였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엄유리 박사는 “현장 맞춤 컨설팅을 통해 식의약품 산업에 청정임산물인 산양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하였다.”라며, “과학원이 가지고 있는 특허기술을 대국민 홍보하여 산양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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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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