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한 제주 숲길 탐방을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한 제주 숲길 탐방을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한다!
- 국립산림과학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험림 안전 관리방안 마련 간담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10월 18일(수) 저지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험림 안전 관리방안 마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시험림의 대국민서비스 확대와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들의 협업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간담회에는 마을주민을 비롯하여, 지자체, 제주지역경찰, 제주올레 등 관계기관 실무팀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주민 및 탐방객의 안전을 위한 연구소의 적극행정 실천 사례 중 하나인 시험림 관리번호에 대한 현황이 공개되었다. 또한, 산림과학연구 시험지 및 산림사업 현장 위치 파악 등 제한적으로 사용되었던 시험림 관리번호를 향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확대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이 모아졌다.
지자체는 지역 관광지 등에도 관리번호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저지마을회에서는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하였다. 그 밖에 (사)제주올레는 올레꾼들의 길 잃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좋은 시스템으로 다른 구간에도 도입의 필요성을 밝혔으며, 지역 담당 경찰에서는 순찰할 때 활용하여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도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시설물 추가 설치 등 대국민 안전서비스 매뉴얼 정보를 개발·공유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형순 소장은 “숲길 이용자 보호 등에 대한 적극행정 실천의 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연구시험림 관리에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