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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플랫폼 공동 활용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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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플랫폼 공동 활용 방안 모색
-국립산림과학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플랫폼 공동 활용 위한 업무협의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10월 17일(월), 국토교통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디지털 플랫폼을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 추진을 위하여 양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업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전 국토를 대상으로 실제 도로, 건축물 등과 똑같은 가상현실을 컴퓨터에 구현하고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새롭게 추진하는「산림분야 디지털 트윈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활용 방안」 연구를 위하여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 플랫폼 공동 활용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전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 분야의 정보를 연계하여 활용하기 위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이번 협의회는 정부 부처 간의 시스템과 정보를 공동 활용하기 위한 실무적인 협의회로 이와 관련하여 올해 산림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협의는 부처 간 유사한 사업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면서 정부 예산 활용 효율성을 향상하는 우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ICT연구센터 원명수 센터장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이라는 국정과제와 산림청 산림공간 디지털 플랫폼 구축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하여 라이다(LiDAR),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의 최신 기술 개발 연구를 3년(2024~2026)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향후 관련 부처 간의 정기적인 세미나, 연구협의회 등을 개최하여 성공적인 연구 결과 도출과 현장 실용화 등 협업 연구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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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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