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 이어가기(릴레이) 소통간담회 개최로 에너지신(新)산업 지원방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강경성 2차관은 10월 24일(화) 에너지신(新)산업 분야 주요 벤처·신생창업(스타트업) 기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 관리 등 에너지산업의 체계(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기회와 사업(비즈니스) 수요가 창출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 참석기업(7개) : ㈜해줌, ㈜그리드위즈, ㈜미래와도전, ㈜니어스랩,
스탠다드에너지㈜, 테라릭스㈜, 케빈랩㈜


 


이번 간담회에서는 에너지혁신벤처 육성방안(’22.9월), 기후기술(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23.6월)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23.7월) 등 에너지신(新)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부에서 추진 중인 주요정책의 이행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차원의 협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특히 해외시장 진출, 인허가 간소화 및 규제 개선, 지원제도 강화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강 차관은“에너지신(新)산업 육성은 에너지 안보, 탄소 중립과 함께 에너지 정책의 핵심과제로써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에너지업계와 소통·협력을 강조하며, 이어가기(릴레이)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석유업계(8.17.), 에너지산업 협·단체(10.5.), 가스업계(10.12.)와 만났으며, 핵심광물 등 주요 에너지업계와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11월 1일(수) 에너지신(新)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주최 산업부, 주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하고, 기업의 구직난 해소 및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전망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