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무역기구(WTO) 수산보조금 협정 비준 수락서 기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무역기구(WTO) 수산보조금 협정 




비준 수락서 기탁


-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세계무역기구(WTO) 다자체제 회복에 기여 기대




 


정부는 10. 23.(월) 세계무역기구(WTO) 고위급회의(10. 23.~24, 스위스 제네바) 참석 계기에 「수산보조금 협정*」의 비준을 위한 「세계무역기구 설립을 위한 마라케쉬 협정」 개정 의정서 수락서를 세계무역기구(WTO)에 맡겼다.


 


* 「수산보조금에 관한 협정」(Agreement on Fisheries Subsidies)


 


수산보조금 협정은 2001년 협상 시작 후 21년 만인 작년 6월 제12차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에서 타결되었으며, 우리나라는 ‘23. 9. 12.(화) 대통령 재가로 비준을 위한 국내절차를 완료하였다. 이번 협정은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남획된 어족의 어업, △비규제 공해에서의 어업에 대한 보조금 금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정이 발효*되면 다자 규범을 통해 전 세계 어족자원 고갈의 핵심 요인인 해로운 보조금을 억제하여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이바지하고, 특히 우리 연근해에서의 타국 어선에 의한 무분별한 불법조업·남획 문제의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 2/3(110개국)의 수락으로 발효되며 세계무역기구(WTO)는 제13차 각료회의(’24. 2월)에서의 발효를 목표로 회원국의 수락서 기탁을 독려 중임(10. 22일 기준 44개국 기탁)


 


한편, 이번 협정상의 금지 보조금은 「수산업법」, 「원양산업발전법」 등 국내법으로 이미 금지 및 관리 중으로 동 협정 발효 시에도 국내 수산보조금 제도에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정은 세계무역기구(WTO) 설립 이후 무역 원활화 협정(‘13. 12.)에 이은 두 번째 다자간 협상 성과이자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다룬 최초의 협정으로, 세계무역기구(WTO)의 적실성 및 다자무역체제의 회복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제12차 각료회의에서 미합의된 과잉어획·과잉역량에 이바지하는 보조금 규율 및 개도국 우대 등의 쟁점에 대해서는 올해 초부터 후속 현상이 진행 중이며, 정부는 우리 수산업에 미칠 영향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 등을 종합 고려하여 균형 있는 합의 도출을 위해 협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