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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희 차장, 새만금 미래의 주역들과 따뜻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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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희 차장, 새만금 미래의 주역들과 따뜻한 소통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어린이 글짓기 대회 상장 및 시상금 수여




□ 윤순희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10월 24일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이 주최하고,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1회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 참석하여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과 동 연령대 어린이들이 새만금에 대한 관심과 추억을 간직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대회 개요 : ‘23. 9. 11~9. 22, 새만금의 이야기를 소재로 시, 수필 등 자유 선택 




 ㅇ 대상(새만금개발청장상)은 새만금 환경생태단지를 여행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표현한 전북 장수초등학교 채호림 어린이가 수상하였으며, 그 외에도 최우수상(전라북도교육감상) 2명, 우수상 3명, 특선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ㅇ 시, 수필 부문 수상작은 박물관 내 전시 및 자료집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시상식 외에도 새만금 소망 풍선 날리기 등 부대 행사로 박물관을 찾은 방문객들과 따뜻한 소통의 자리를 가진 윤순희 차장은, “미래세대의 눈을 통해 듣고 경험한 새만금의 새로운 모습과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라면서, “새만금과 같이 어린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꽃피우며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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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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