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동 사막에서 케이(K)-스마트팜의 활로를 찾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카타르 도하를 방문 중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10월 24일(화) 알-수베이(Al Subaie) 카타르 자치행정부 장관과 만나 양국 간 스마트팜 산업 및 연구개발 협력 확대를 논의하였다.


 


  카타르는 사막 기후를 극복하고 신선채소와 사료작물 등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농업에 주목하고 있으며, 농식품부는 한국의 농산업체가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 간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정황근 장관은 한국의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및 실증 관련 공공기반시설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모델을 소개하며, 카타르 국부펀드의 한국 스마트팜 공공투자 협력을 제안하였다. 알-수베이 장관은 한국 농업의 발전과정과 기술력에 관심을 보이며 양국의 이익에 기반하여 한국과 기술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정황근 장관은 “카타르는 국가차원의 식량안보전략을 통해 토마토, 오이 등 주요 신선농산물의 자국내 생산기반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면서, “양국 정부 간 스마트팜 협력 양해각서(MOU) 개정을 시작으로, 카타르 경제실무단 방한 및 한국 스마트팜 연구진의 카타르 방문 등을 논의하였다.”라고 밝혔다. 정황근 장관은 “공공부문의 교류를 발판으로 우리 농산업이 중동 식량안보 강화에 중요한 파트너로 성장해나가길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