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업인 땀방울 어린 우리 배, 맛·멋 알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7일∼29일, 충남 아산서 ‘제19회 전국 우리 배 한마당 큰잔치’


- 배 껍질 ‘갈색’·‘초록색’, 다양한 유전자원 전시 컵 과일 시식


- 우수 배 출품, 생산 농가에 ‘최고 품질 우리 배 품평회’ 상 수여


 맛과 영양이 뛰어난 우리 배의 우수성을 알리고, 품종 보급에도 앞장선 농업인의 노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19회 전국 우리 배 한마당 큰잔치’를 충남 아산시 신정호국민관광지 야외음악당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우리한국배연구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우리 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배 산업 관계자와 한해 성과를 나누기 위해 해마다 열고 있다. 올해는 아산시의 협조로 ‘2023년 아산시 국화전시회’, ‘충남 고향마실 한마당 축제’와 함께 진행한다. 현장에는 국내 육성 품종인 ‘신화’, ‘창조’, ‘화산’, ‘만풍’ 등 갈색 배와 ‘설원’, ‘그린시스’ 등 초록색 배 품종, 떡과 양과자 등 배로 만든 다양한 가공품도 만나볼 수 있다. 모양과 색이 독특한 서양배, 달걀 모양인 중국배(범과) 등의 유전자원 11종도 전시된다. 


 아울러,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배를 출품한 농가와 국내 육성 품종 재배․생산에 힘쓴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최고 품질 우리 배 품평회’ 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우리 배를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컵 과일 시식 행사도 열린다. 국내 육성 새 품종 배와 배를 이용한 가공품(배 각질제거제, 배즙 등)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은 “10년 전에 비해 총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줄었지만, 최근 국내 육성 품종은 조금씩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우리나라 배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품종 보급 확대에 농가와 힘을 모으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