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진 장관, 제20차 한-캐 토론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진 외교부장관은 2023.10.26.(수) 오전 개최된 제20차 한-캐 토론회에 참석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박 장관은 올해 한-캐 수교 60주년 및 한-캐 토론회 출범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이번 토론회가 개최된 것을 축하하면서, 양국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가깝고 활발한 황금기를 맞이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올해 양국 외교·산업장관이 함께 참여하는 첫 번째 협의체인「한-캐나다 2+2 고위급 경제안보대화」를 출범시키고, 캐나다 산불 진화를 위한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하는 등 양국 간「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발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 과정에서 한-캐 토론회가 양국을 연결하는 1.5분야 토론회으로서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박 장관은 지난 10년 간 한-캐 토론회 공동의장으로서 동 토론회 및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기여한 레너드 에드워즈(Leonard Edwards) 한-캐 토론회 공동의장(전(前) 캐나다 외교차관)에 사의를 표하고,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직접 수여하였다. 또한 박 장관은 마르크 가르노(Marc Garneau) 전(前) 캐나다 외교장관이 차기 한-캐 토론회 공동의장직을 수임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동인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통해 한-캐 토론회이 더욱 발전해나가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한편, 김건 한반도 본부장은 오늘 토론회 개회식 축사를 통해 주밴쿠버총영사로 재임하면서 맺은 캐나다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고,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인태 전략 협력 ▴국제 경제협력 ▴인공 지능, 배터리, 전기차 등 미래산업 협력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제시될 양국 민관 전문가들의 지혜와 제언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10.25.(수)-10.27.(금)간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한-캐 토론회는 양국 민관 전문가들이 모여 수교 60주년을 맞은 한-캐 관계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 한-캐 토론회 개요


- 양국 관계 발전과 협력 확대를 위해 1996년 출범한 1.5 분야 토론회


- 올해 개최된 제20차 토론회는 “한-캐 파트너십 격상: 도전과 기회 식별(Leveling up the Korea-Canada Partnership: Defining challenges and opportunities)”이라는 주제 하에 ▴양국 관계 ▴역내 협력(인태 협력) ▴경제통상 협력 ▴신흥기술 협력 ▴에너지 안보 협력 등 세부 주제별 발제 및 질의응답 진행


- 주요 참석자 : (한국측) 박태호 전(前) 통상교섭본부장(한-캐 토론회 공동의장), 이신화 북한인권대사, 손지애 문화협력대사, 이재승 고려대 교수 / (캐나다측) 레너드 에드워즈(Leonard Edwards) 전(前) 캐나다 외교차관(한-캐 토론회 공동의장), 마르크 가르노(Marc Garneau) 전(前) 외교장관(한-캐 토론회 차기 공동의장), 타마라 마위니(Tamara Mawhinney) 주한캐나다대사, 골디 하이더(Goldy Hyder) 캐나다 경제인협회장, 페린 비티(Perrin Beatty) 캐나다 상공회의소장 등


 


 


붙임 : 토론회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