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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입주기업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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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입주기업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 취임 후 두 번째 간담회 개최...새만금 산단 입주기업 집중지원 의지 표명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10월 26일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간담회에 이어, 주요 입주 기업과 다시 한 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새만금 산단 발전 협의회’ 임원사(社)와 이차전지 입주기업 등 16개 기업이 참여하여, 기업운영상 애로사항과 변화된 환경과 수요에 맞는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방향 등 최근 이슈(쟁점)를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입주기업들은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에 따른 친기업적인 정책으로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하고 경영활동을 영위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ㅇ 또한,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복지시설 확충과 킬러 규제의 신속한 개선 등 개별기업 차원의 건의 사항도 적극 제기했다.




□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효과를 적극 검토하여 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기업 활동이 막힘없이 진행되도록 기업 밀착 지원을 위한 원스톱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정부의 확고한 정책 기본방향이다.”라면서, “새만금이 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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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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