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이 선택한 우리말 해양생물 이름을 불러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이 선택한 우리말 해양생물 이름을 불러주세요


- 우리말 바다생물 이름짓기 결과 발표, 12,171명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결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한글날을 맞아 지난 10월 6일부터 22일까지 국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우리 바다에 서식하는 우리말 이름이 없는 해양생물 10종의 새로운 이름(국명)을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호도 조사에는 총 12,171명이 참여하였으며, 확정된 이름은 우도불꽃돌김, 꼬인돌김, 장미잎우뭇가사리, 잔가지풀가사리, 칼바위덮개, 민무늬군부, 바다나리숨은새우, 투명해송살이새우, 제주해면속살이새우, 엄지손육질꼬리옆새우붙이이다. 이 이름들은 학명과 달리 이름만 들어도 대략적인 서식지와 모습 등 특징을 떠올릴 수 있도록 지어졌다.


 


확정된 해양생물 10종의 우리말 이름은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누리집(www.mabik.re.kr), 각 기관 누리소통망(SNS), 「국가해양수산생물종목록집」 등에 게시하여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생물의 국명은 학명과 달리 자국의 언어로 짓기 때문에 어떤 생물인지 알기 쉽고, 생물보유국임을 증명하는 근거가 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우리 해양생물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우리 해양생물에 한글 이름을 짓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