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산림과학원, 국산목재의 재질 특성 연구성과 공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립산림과학원, 국산목재의 재질 특성 연구성과 공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26~27일 대구에서 개최된 2023년 한국목재공학회-한국펄프종이공학회 공동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국산 주요 수종의 재질 특성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한국목재공학회는 국내 목재과학 분야 학술연구 결과 공유를 위해 매년 2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목재와 펄프·제지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국목재공학회와 한국펄프종이공학회가 처음으로 서로의 연구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공동학술대회로 개최되었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는 이번 학회에서 국산목재 이용 증진을 위하여 소나무, 잣나무, 참나무류(상수리나무 및 신갈나무) 등 주요 국산 수종의 재질 특성(조직·물리·내구성 등) 연구 결과를 소개하였다.

아울러, 연구성과 발표와 함께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한 ‘반부패·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캠페인’도 전개하며 국산 목재 이용 연구와 함께 청렴문화의 정착 및 공직기강 확립을 다짐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 김광모 과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산목재 이용 증진을 위해서는 국산목재의 재질 특성을 아는 것이 그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반부패·청렴·연구 윤리를 준수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산목재 이용 연구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