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호남직업전문학교 ‘친환경 자동차 정비인력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별로 훈련과정 개설 예정 -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0.31.부터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 훈련과정”을 새롭게 개발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차 산업구조가 내연기관에서 친환경차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에도 친환경차 정비인력에 대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현장(정비업체 등)에서는 인력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부터 현대자동차와 업무협약을 맺고 친환경차 정비인력 양성과정 개발을 협의해왔으며, 이번에 개설되는 과정은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분야에서의 뛰어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직접 교육내용, 교보재 등 훈련과정 전반을 설계한 과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센터를 통해 훈련 교·강사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하여 훈련의 질도 높였다.

한편, 이번 훈련과정은 지역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선정한 지역 내 우수 훈련기관을 통해 진행되며, 광주 호남직업전문학교를 시작으로 경기, 대전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우수 훈련생에게는 현대자동차 정비협력사인 블루핸즈 취업 기회도 부여된다.

아울러, 이번 훈련과정은 정비 업무 경험자를 위한 단기 훈련과정이나 추후에는 구직자를 위한 장기 과정(3~6개월)도 개설될 예정이다.

권태성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이번 과정은 현대자동차에서 설계하여 공급하는 최초의 친환경차 정비인력 양성과정이라는 의미가 있다.”라면서 “향후에도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저탄소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훈련과정을 적극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  의:  인적자원개발과  박찬영(044-202-7365), 최승현(044-202-726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