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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투르크메니스탄 건설·산업 부총리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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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르크메니스탄을 공식 방문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바이무라트 안나맘메도프(Baymyrat Annamammedov)」투르크메니스탄 건설·산업 부총리의 요청으로 10.31(화) 동 부총리를 대우건설 아시가바트 지사 개소 현장에서 만나 투르크메니스탄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및 에너지·설비 분야 사업 수주 문제를 협의하였다.




  동 면담에서 안나맘메도프 부총리는 그간 갈키니쉬 탈황시설, 키얀리 가스화학 설비 건설 사업 등 한국 기업들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에너지·기반 시설·분야 사업에서 한-투르크메니스탄 간 추가적 협력 확대를 기대한바, 박 장관은 비료공장, 천연가스액체화, 탈황 시설 건설 사업 등 한국 기업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에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박 장관은 외교부 영업사원 1호로서 한국 기업의 투르크메니스탄 진출과 한-투르크메니스탄 간 에너지·기반 시설 협력 강화를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박 장관은 한국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을 설명하고, 투르크메니스탄에 대한 유치 교섭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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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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