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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협정(FTA)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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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유공자 포상 및 대학(원)생 홍보콘텐츠 공모전 시상 활용 우수기업 등 총 21명, 공모전 입상자 총 6팀에 산업부 장관포상 수여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와 한국무역협회는 11월 1일(수) 14시 서울 코엑스에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우수기업과 지원기관,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유공자 포상 및 대학(원)생 홍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에 이바지한 중소중견기업 및 지원기관 유공자 총 21명이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영상과 비영상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홍보콘텐츠 공모전에 입상한 대학생 총 6팀이 산업부 장관상(대상 2팀)과 무역협회장상(최우수상, 우수상 4팀)을 각각 받았다.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유공 기업 부문에는 적극적인 원산지증명을 통해 자유무역협정(FTA) 특혜관세를 적용받고 수출확대에 성공한 ㈜삼원액트 등 3개사(단체)와 ㈜에코프로비엠 연성희 팀장 등 5명(개인)이 선정되었다. 또한, 제주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FTA) 상담(컨설팅), 현장방문 상담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제주상공회의소 유종민 관세사 등 7명도 우수 지원기관에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올해 발족한 전국 18개 지역별 통상진흥기관협의회의 운영을 통해 수출기업 애로 해소에 이바지한 자유무역협정(FTA) 통상진흥센터 직원 등 6명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진행된 홍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자유무역협정(FTA) 지원사업과 활용 사례들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영상으로 제작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인천대학교 양민정 학생팀(영상), 강원대학교 최지혜 학생(비영상)이 각각 산업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수상하였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안창용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은 축사에서 “보호무역주의 심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어려운 수출환경 속에서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통해 수출확대의 성과를 일궈낸 기업인분들과 지원기관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세계 59개 국가와 총 21개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여 세계 총생산액의 85%를 차지하는 국가들로 우리의 경제영토를 넓힌바, 이러한 자유무역협정(FTA)을 기업들이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는 자유무역협정(FTA) 지원기관*과 함께 더욱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FTA 종합지원센터(무협), 18개 지역 FTA 통상진흥센터, 16개 해외 FTA 활용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