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도·아세안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자유무역협정(FTA) 개선방향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도·아세안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자유무역협정(FTA) 개선방향 모색


- 산업부·국제통상학회 공동 「제3차 신 자유무역협정 전략토론회(포럼)」


 


역동적으로 성장 중인 세계 1위의 인구 대국 인도 및 세계 5위 경제권인 아세안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유무역협정 개선 협상 전략 수립이 가속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1. 2.(목)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인도 및 아세안과의 자유무역협정 개선 쟁점(이슈)을 점검하고 협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국제통상학회와 공동으로 제3차 신 자유무역협정 전략토론회(포럼)를 개최하였다.


 


인도와의 자유무역협정은 ‘10년 발효 이후 양국 간 교역 확대(‘09년 121억 불 → ‘22년 277억 불, 약 2.3배)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나, 비교적 낮은 자유화 수준(인도 측 품목 기준 67.9%, 수입액 기준 66.6%)을 고려 시 시장개방의 수준을 높여나갈 여지가 크다.


 


아세안과의 자유무역협정 또한 ‘07년 발효 이후 교역 규모를 3배 이상 확대하며(‘06년 610억 불 → ‘22년 2,074억 불) 아세안이 우리의 제2 교역 동반자(파트너)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해 왔으며, 디지털 등 새롭게 등장하는 규범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기존 자유무역협정을 상향 조정(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송백훈 국제통상학회장은 “인도와의 자유무역협정은 상품·서비스 분야 시장개방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인력이동 확대 등 인도 측의 새로운 관심 사항을 고려하여 자세히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또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발효 등 변화된 통상 환경을 고려하여 개선 협상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산업부는 오늘 토론회(포럼)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검토하여 앞으로 인도, 아세안과의 자유무역협정 개선 협상 전략 수립에 참고하는 한편, 우리 산업계 및 이해관계자 입장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상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