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양경찰청, ’23년 하반기 자체평가위원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경찰청, ‘23년 하반기 자체평가위원회 개최


- 국정과제, 주요정책 추진 성과 및 효과성 점검 -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11월 2일(목) 국정과제의 충실한 이행과 주요정책의 추진 성과 및 효용성을 점검하기 위해「‘23년 하반기 자체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회는 정치·행정, 해양 과학기술, 범죄수사, 의료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전체회의를 통해 신규위촉된 자체평가위원 7명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요정책 방향성 정립 및 성과관리 전문가로서의 임무를 당부하였다.




또한, 해양경찰 국정과제「해양영토 수호 및 지속가능한 해양 관리」와 주요정책 이행의 노력사항 및 성과를 설명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정부업무평가를 대비하였다.




위원회는 해양경찰의 노력이‘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라는 미션에 잘 부합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조직과 제도의 개선을 지속하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편의를 제공하는 해양경찰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내부시각의 한계를 벗어나 외부에서 해양경찰을 바라보며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전문성을 보완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의 수립으로 국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