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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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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함 비우기 캠페인으로 이산화탄소 총 21.4톤 줄여
-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으로 환경보호 … 지구온난화 방지로 안전한 지구 만들기 동참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메일함 비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메일은 디지털정보가 저장되는 과정에서 전력이 소모되어 디지털탄소가 발생한다. 이번 캠페인은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하여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일반적으로 불필요한 이메일 1기가 삭제 시 약 14.9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이 감소되고 서버 사용 용량이 줄어들어 전기 소비를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공단은 ▲디지털 탄소 감축 강조주간 운영 ▲매일 실천하는 메일함 비우기 ▲개인별 메일 용량 20% 이상 덜어내기 등 캠페인을 통해 직원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공단은 내·외부 메일 75만 건을 삭제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총 21.4톤(21,352kg)을 감축했다.
 
안종주 이사장은 “메일함 비우기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투명(ESG) 실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사회·투명(ESG) 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디지털계획부  양수빈(052-703-0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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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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