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산림과학원, ‘간접진동식 수실류 수확기’ 특허로 특허청장 표창 영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산림과학원, ‘간접진동식 수실류 수확기’ 특허로 특허청장 표창 영예
- 우수 국유 특허 창출 및 민간활용 촉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일(목),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지식재산 거래 컨퍼런스에서 ‘간접진동식 수실류 수확기’ 관련 특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한 ‘간접진동식 수실류 수확기’는 호두, 밤, 은행 등 수실류 재배농가의 수확 작업을 기계화하여 생산성 향상은 물론 작업 안전 확보, 근로 시간 단축 등의 노동환경 개선도 가능하다. 또한, 가로수용 은행나무의 열매를 낙과 전에 손쉽게 수확할 수 있어 악취 문제를 물리적으로 해결하는 데 큰 몫을 했다.

이번 표창은 국유특허의 활성화 및 우수한 국유특허 발명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간접진동식 수실류 수확기’는 2017년 국유특허 등록 후 매년 관련 기업에 꾸준히 기술이전하여 임업 현장에 작업 기술을 보급함으로써 우수 국유특허 창출 및 활성화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한 오재헌 박사는 “앞으로 인구의 고령화 및 감소에 따른 임업 분야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계화 ? 자동화 기술이 매우 절실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