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품질향상 기반으로 수요 확대 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3. 인증기관 현판 수여식 및 현장 간담회 진행-

앞으로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서비스 수요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지자체·민간기업과의 협조를 강화한다.

고용노동부는 11월 3일 이성희 차관 주재로 정부 인증기관 대상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위와 같은 내용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가사관리사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작년 6월 도입되어 현재 정부 인증기관이 68개소에 이른다. 정부는 서비스 품질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수요 확대를 견인하여 정부 인증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가사관리사의 권익도 신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먼저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투명한 요금 공개 및 고객 비밀보호 등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가사관리사 직무훈련을 집중 추진한다. 가사서비스지원센터에서 무료 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요리·정리수납·돌봄·산후조리 등 직무 관련성이 높은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에 대해 훈련비를 100% 지원한다.

서비스 수요 확대를 위해서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 등과 협조를 강화한다. 복지부·지자체는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에 정부인증기관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우선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행안부는 지자체의 실적을 ‘지자체 합동평가지표’에 반영하기로 했다. 민간기업 ㈜현대이지웰도 간담회에 참석하여 복지몰 입점 절차와 혜택을 안내하고, 나아가 사내 워킹맘 대상으로 정부인증 서비스 이용 비용 50%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현판 수여식은 현장의 건의에 따라 정부 인증기관이 자부심을 갖고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차원에서 개최되었다. 서울지역 수여식을 기점으로 다른 지역도 권역별로 연내 순차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희 차관은 “청년세대 확대와 여성경제활동 증가로 1인 가정·맞벌이 가정이 늘어나고, 저출산·고령화로 돌봄 시장이 커지는 등 가사서비스 수요도 확대될 전망”이라며, “정부는 정부 인증제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근로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  고용문화개선정책과  차정환(044-202-704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