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품물가 안정을 위한 릴레이 현장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11월 2일(목) 오후 3시, 국내 제과업계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롯데웰푸드를 방문하여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가안정에 대한 기업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롯데웰푸드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제과, 아이스크림, 제빵 등은 물가 가중치가 높고, 소비자 체감도가 높은 품목들이다.


 


  현장간담회에서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최근 코코아생두 국제 가격 상승*으로 기업의 원가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며, 코코아생두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 등 정부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 코코아생두 국제 가격($/톤) : (’22.10) 2,337.71 → (‘23.9.14, 최고치) 3,853.00 → (10.31) 3,821.50(평년비 56.1%↑, 전년비 63.5%↑)


 


  이에 대해 권재한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코코아생두에 대한 할당관세를 적용하겠다.”라면서, “연말․연초 소비자가 많이 찾는 초콜릿 등 과자류에 대한 할당관세의 효과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가격안정에 최대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기업의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전략에 대해서도 우려의 말을 전했다.


 


  * 슈링크플레이션 : 슈링크(shrink) + 인플레이션(inflation)의 합성어로, 가격은 유지하면서 제품 크기 또는 수량을 줄이거나 품질을 낮춰 사실상 가격인상 효과를 거두는 전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