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국 내수시장 개척으로 수출 플러스 달성을 향해 달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국 내수시장 개척으로
수출 플러스 달성을 향해 달린다


중국 최대 국제수입박람회에 역대 최대 규모 212개 한국기업 참가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정부 대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참석


양병내 통상차관보, 상무부 부부장과 공급망 안정화 방안 협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11월 5일(일)부터 10일(금)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6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12개 우리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의 대외개방 및 수입 확대를 위하여 중국 정부가 국가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수입 전문 박람회*로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었다. 이 박람회에는 중국의 지방정부와 국유/민영 기업들이 구매사절단으로 참여해왔으며, 우리 기업들에는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어왔다.


 


* 1회(18), 2회(19) : 시진핑 주석 현장 참석, 3회(‘20)~5회(’22) : 시진핑 주석 영상축사


 


올해 제6회 박람회에는 총 13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약 3,4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무역협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으로 총 212개 업체가 참여하였다. 우리나라(2022년 84개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홍콩, 일본, 미국에 이어 4번째이다.


 


이번 국제수입박람회에는 정부 대표로 양병내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오프라인으로 4년 만에 참석하였다. 양 차관보는 11. 5.(일) 중국(中) 상무부 부부장(리페이, 李飛)과 한중 통상당국 간 고위급 회담을 개최하여 양국 간 통상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중국의 흑연 수출통제 조치(12. 1일 시행)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우려를 해소할 방안도 협의하였다.


 


아울러 양병내 차관보는 우리 진출기업(상하이 E-이노베이션밸리)을 방문하고, 박람회 참여 기업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우리 기업들이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하는 유익한 기회이면서 어려운 세계적(글로벌) 여건 가운데 수출 플러스 달성의 계기로 활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