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실내환경관리센터로 최초 지정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및 진단 등 기술·행정 지원 다각화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실내환경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을 실내환경관리센터로 최초로 지정하고, 11월 7일 오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원(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개소식을 연다.




실내환경관리센터는 실내공기질 관리의 질적 향상을 위한 측정기기 및 기타 정책지원을 위한 연구 등을 수행하며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진단(컨설팅) 및 개선지원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내환경관리센터로 지정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건설기술 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며, 그간 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실내공기질을 상시적으로 관측(모니터링)하고, 실내 오염물질 저감 기술 개발 등을 수행한 바 있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환경부는 이번에 지정된 실내환경관리센터를 활용하여 취약계층 이용시설(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오염물질 저감 방안 등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러한 실내환경관리센터를 통해 실내공기질 유해인자 상시 감시 체계 구축,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 개선방안 마련 연구 등의 기술 및 행정적인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필요시 기능별로 실내환경관리센터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이번 실내환경관리센터 지정을 통해 민감·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관리 여건을 마련했다”라며, “국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실내환경관리센터 개요.


     2. 실내환경관리센터 개소식 일정.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