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농어업인이 바라보는 농어업 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정현출, 이하 한농대)는 앞으로 농어업 분야에 종사할 재학생들이 그리는 농어업 세상을 듣기 위해 「재학생 말하기 발표(스피치) 대회」를 11월 8일 한농대 소극장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말하기 발표 대회의 주제는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농어업 활동, 청년 농어업인의 역할, 기반이 부족한 청년 농어업인의 농어촌 정착 활동이며, 한농대 1·3학년 재학생 10명이 발표자로 나선다.


 


  참가자들은 전 케이비에스(KBS) 강성곤 아나운서와 원고 쓰기, 말하기 전문 강사의 사전 지도를 받는 기회도 가진다. 이를 통해 각종 경진대회 및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주기로 하였다.


 


  대회 당일 발표장 입구에 커피와 간식을 제공하는 커피차를 운영하고, 발표를 마치고 전문가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경품 추첨과 한농대 밴드부 공연을 진행해 청중들에게도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출 총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농어업에 핵심 역할을 할 인재들이 현재 농어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어보고 창의적 발상을 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