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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리랑카 국회의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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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마힌다 야파 아베와르다나」


스리랑카 국회의장과 면담






□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월 6일(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KF)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마힌다 야파 아베와르다나(Mahinda Yapa Abeywardana)」 스리랑카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관계  △경제·개발협력 △문화교류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한 총리는 아베와르다나 의장이 2020년 취임 이후 스리랑카-한국 의원친선협회를 구성·발족하는 등 양국 관계 발전에 관심을 가져온 점에 사의를 표하고, 우리 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 하에서 인도양의 중요 협력국인 스리랑카와의 호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ㅇ 아베와르다나 국회의장은 올해 9월 유엔총회 계기 정상회담 등 최근 양국간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스리랑카 관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 양측은 △무역·투자 △고용협력 △개발협력 △기후변화 △문화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한 총리는 풍부한 노동력을 지닌 스리랑카와 첨단기술을 보유한 한국이 상호보완적인 경제구조를 기반으로 경제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아베와르다나 의장은 한국의 발전된 기술과 경험을 공유받기를 희망한다며 경제·고용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하였다.






ㅇ 또한 한 총리는 한류, 한국어 교육, 태권도 등 문화교류가 양국간 장기적 파트너십 발전을 위한 자산이 되고 있음을 평가하며, 양국 국민이 보다 활발히 교류하기를 희망하였다.




□ 한 총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기후변화, 기술개발, 포용적 성장 등 전 세계가 직면한 도전과제 극복을 위한 플랫폼을 제시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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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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