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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의료현안 관련 전공의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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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의료현안 관련 전공의 의견수렴
- 대한전공의협의회와 간담회, 현장 애로사항 및 의료현안 관련 의견 청취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1월 7일(화) 19시에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의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전공의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대전협은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로 구성된 단체로, 전공의 복지 향상 및 권익 증진, 수련환경 개선 등을 위해 설립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협 박단 회장(27기), 박명준 부회장, 오연우 정책이사, 강민구 26기 회장 및 정책자문위원, 이한결 前 부회장 등 5명이 참석하였다. 


조규홍 장관은 간담회에서 정부의 필수의료 확충방안에 대해 대전협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 장관은 장래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전문의료인으로 성장할 전공의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정부는 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공의 처우 개선을 포함한 종합적 정책 패키지를 수립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의료계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의학계, 의료계, 환자·소비자 단체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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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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