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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종자생산을 위한 숲 가꾸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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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종자생산을 위한 숲 가꾸기 체험!
- 우수 산림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원 수형조절 시연 실시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7일 충북 충주에 최초로 조성된 잣나무 채종원에서 구과 줍기 및 수형조절 시연을 통한 “숲가꾸기 1일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는데 센터에서는 임업기계 장비 등을 활용한 수형조절 시연과 잣구과 줍기를 함으로서 산림용 종자의 안정적 공급 마련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센터 전 직원이 참석하여 낙엽송 채종목을 대상으로 임업기계 장비(쏘우 그레플·빅샷)를 활용한 수형조절을 통해 충실한 종자 생산과 병충해 방제 등 채종원의 관리 및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숲가꾸기 시연회도 함께 진행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숲 가꾸기 1일 체험』을 통한 영양생장 단계 채종원에 환경개선사업을 통한 수형을 유도하여 개화·결실의 촉진 등에 적합한 채종원 관리 필요성과 이해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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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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