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속리산둘레길 국가숲길로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속리산둘레길 국가숲길로 지정
- 보존과 이용이 조화되도록 표준화된 품질관리체계에 따라 관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양한 옛길과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해 상징성과 연결성이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속리산둘레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숲길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 국가숲길 9개소(’23년 11월 현재, 지정순) : 지리산둘레길, 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대전둘레산길, 한라산둘레길, 속리산둘레길

이번에 국가숲길로 지정된 속리산둘레길은 백두대간을 관통하는 숲길로, 법주사를 포함한 속리산국립공원과 조령 옛길을 포함한 문경새재도립공원 등이 있으며, 충청북도(보은군, 괴산군),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를 아우르는 208.6km의 둘레길이다.

이 둘레길은 법주사, 개심사, 봉암사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고찰이 있고, 속리산 천왕봉, 청화산, 대야산, 희양산, 백화산, 조령산, 주흘산, 구병산 등 명산과 보은의 말티재 전망대, 세조길, 괴산 용추폭포, 산막이옛길, 문경의 문경새재길, 쌍용계곡, 상주의 문장대, 장각폭포 등이 있어 산림의 생태·경관적 가치가 우수한 숲길이다.

국가숲길로 지정된 숲길은 산림생태계 보호 등을 위해 보존과 이용이 조화되도록 표준화된 품질관리 체계에 따라 운영·관리지침을 마련하고, 민·관으로 구성된 운영·관리협의회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숲길은 건강한 여가 공간으로, 많은 국민이 즐겨 찾는 장소”라며, “산림청은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국가숲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널리 알려 국민이 더욱 쉽게 알아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