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지역 깨끗한 항만과 바다, 민·관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지역 깨끗한 항만과 바다,


민·관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


- ‘2023년도 인천항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완료’를 계기로 민·관 합동으로 청정해역 유지를 위한 공동 선언문 발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올해 인천항 인근 해역에서 바닷속 침적쓰레기를 수거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이와 연계하여 11월 9일(목) 인천내항 1·8부두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정해양 보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인천항은 우리나라 수도권 관문이자 대(對)중국교역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중요한 항만이다. 특히 올해 10월 15일 인천내항 1·8부두가 개방되어, 그 전에 소형선박 부두 인근 해역에서 버려진 폐타이어 등 인천항 인근 해역의 해양폐기물 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올해 25억 원을 투입하여 8월부터 10월 말까지 인천항 인근 5개 해역(20.4㎢)에서 940톤의 침적폐기물을 수거하였다. 특히, 일반시민들에게 개방되는 인천내항 1·8부두에서는 폐타이어 1,300여 개와 선박 방충재 등 총 659톤의 폐기물을 수거하였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폐기물 수거 후 인천내항 및 인근 해역이 다시 오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청정해양 보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공동선언에는 인천내항 이용자인 인천항운노동조합,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인천항만물류협회와 항만운영 관련 기관인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그리고 해양환경공단이 참여한다. 참여기관은 하역작업 때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대한 줄이고, 선박 방충재 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하는 등 자율적인 해양환경 보전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인천지역 항만종사자들이 함께 깨끗한 항만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이번 공동선언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러한 노력들이 지역 항만을 넘어 우리나라 항만 전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정부도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