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 발전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 발전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유원재 연구사, 수상 후 목재산업 발전 우수사례 발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1월 9일(목),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 목재산업 워크숍’에서 목재산업 발전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목재산업 워크숍은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 목재산업 분야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목재산업 분야 정책과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관련 업무 정보를 공유하고, 목재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으로 사기를 북돋우고자 개최되었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유원재 연구사는 목재이용유통, 산림바이오매스, 목재단속, 목재산업 분야 중 목재산업 분야에서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후 유원재 연구사는 ▲목재친화도시 사업 ▲산림바이오매스 관련 사업 ▲목재제품 품질관리 등 분야별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김명길 과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국가연구기관으로서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라고 말하며, “유관기관과 함께 목재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연구 결과를 통해 정책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