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국민안전수호를 위한 소방과 경찰, 함께의 역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수호를 위한




‘소방과 경찰,함께의 역사’








- 11월9일‘소방의 날’맞아 소방·경찰 협업 영상 콘텐츠공개


-상호 교육기관 직접체험‥위기의 순간 소방과 경찰 공동대응 중요성 강조



- 상호 업무 이해를 바탕으로 제복 공무원의 하나된 사명과영예성 제고




소방청(청장 남화영)은11월9일 제61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과 경찰이 공동으로 제작한‘소방과 경찰,함께의 역사’영상을 공개한다.


해당 영상은 소방청과 경찰청의 협력 프로젝트로,소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이 상호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교육·훈련을 체험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편은 경찰공무원2명이 중앙소방학교에서 인명구조훈련,농연훈련,실화재(화재진압)훈련 등을 경험한 내용으로 구성되고, 2편은 소방공무원2명이 중앙경찰학교에서 경찰차 추격 모의훈련,종합물리력대응훈련,전기충격훈련,실탄사격 등을 경험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방과 경찰의 역사적 뿌리를 찾고,상호업무를 이해함으로써 공동대응 등 재난상황에서의 협업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내무부 치안국 소속으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함께 활동해오다1975년 소방과 경찰업무는 분리되었다.그러나 현재도 소방과 경찰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상호 협력하며 국민 안전 수호를 위해 뜻을 함께하고 있다.


특히,올해5월부터 시행된119·112종합상황실 상호연락관 파견은 긴급상황에서 소방과 경찰의 신속한 정보공유와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 등 긴급신고 공동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남화영 소방청장은“제복 공무원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같은 사명 아래 양기관의 협력은 오랜 역사를 함께했다”며“이번‘함께의 역사’프로젝트가 상호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앞으로도 소방과 경찰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빈틈없는 재난대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대변인


이오숙


(044-205-7010)



대변인


담당자


소방위


김은수


(044-205-701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