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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통관, 데이터 기반으로 더 편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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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통관, 데이터 기반으로 더 편리해진다




- 관세청, 통관·관세·물류 12종 데이터를 '공개 API' 방식으로 추가 개방


- 관세무역데이터 '공개 API' 방식 활용 건수 ’16년 대비 1,650% 급증




 


□ 관세청은 11월 1일(수)부터 ‘수출물품 검사정보’ 등 수출입 관계자들이 통관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12종을 '공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방식으로 추가 개방했다고 밝혔다.


 



 


< 공개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 누구나 자신이 만든 웹사이트나 응용프로그램 등에 외부 기관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가져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 예를 들어, 기상청에서 공개 API 방식으로 날씨 데이터를 공개하면, 날씨 앱 개발자들이 이를 가져와 자신이 만든 앱에서 해당 정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서비스 가능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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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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