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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쌀 소비 확대를 위해 식품·유통업계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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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11월 16일(목) 에이티(aT)센터(서울 양재동)에서 가루쌀 제품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식품업계와 유통업계를 대상으로 가루쌀 정책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식품업계를 대상으로 2024년도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유통업계 구매기획 담당자를 대상으로는 가루쌀 산업 및 정책을 소개하여 식품·유통업계의 가루쌀·밀·콩 등 국산 식품 원료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11월 15∼17일에는 식품기업에서 개발한 가루쌀 제품 55여 종을 「2023 대한민국식품대전」 내 가루쌀 기획관에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빵·라면 등 수입 밀 다소비 제품과 함께, 식물성 대체유(라이스밀크)와 같이 가루쌀 식품의 한계 없는 도전도 소개할 예정이다.


 


  전한영 식량정책관은 “올해 가루쌀 산업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짧은 기간에 다양한 국민 먹거리를 개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라며, “앞으로 식품업계 및 유통업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가루쌀 식품 시장을 확대할 구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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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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