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고령친화 커뮤니티 정책포럼 개최
- “초고령사회,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역사회 지속거주를 말하다” 주제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주거 욕구 기반 향후 정책 방향 모색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건축공간연구원은 11월 16일(목) 오후2시부터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초고령사회,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역사회 지속거주를 말하다’ 라는 주제로 “2023 고령친화 커뮤니티 정책포럼”을 개최한다(현장진행 및 실시간 생중계).
올해 4회를 맞이하는 ‘고령친화 커뮤니티 정책포럼’은 초고령사회 대응 고령친화적 주거 환경 조성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정책을 발굴하고자 개최되었다. 올해는 한국의 고령사회 및 급증하는 베이비부머(1955~1974년생)의 고령화에 따른 주거 욕구를 파악하고, 이들을 위한 주거정책 방향 및 제안을 논하고자 개최된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역사회 지속거주 인식과 주거지원 방향(방재성, 건축공간硏) 발제를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의 실제 주거 욕구를 파악하고, ▴싱가포르의 노인 주거지원 정책(박미선, 국토硏) 및 ▴노인의 지역사회 계속거주를 위한 주거지원 서비스(이영광, 경상도의회사무처) 발제를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주거정책 방향과 과제의 함의점을 발굴한다.
이어지는 전문가 토론(▴권오정 건국대 ▴성은영 건축공간硏 ▴정소이 LH토지주택硏)을 통해, 발제에서 제안된 주택개조·주거지원 정책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풍부히 하고, 발제자와의 자유 토론을 통해 베이비부머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 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거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포럼에서 제안된 주거정책 방향 및 제안들을 참고하여, 향후 ‘초고령사회 대응 계획’의 고령자 주거 정책에 담을 예정이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영미 부위원장은 “정부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에 시급성을 가지고 3.28 ‘윤석열 정부 저출산·고령사회 과제 및 정책과제’를 발표하였으며, 6월부터 고령사회 대응 정책을 발굴하고자 범부처 작업반인 ‘인구정책기획단’을 발족했다”며, “오늘 후원한 국토부·복지부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재구조화’ 및 ‘초고령사회 대응 계획’ 수립에 이번 포럼의 주요 제안들을 담아, 고령층 및 베이비부머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1> ‘2023 고령친화 커뮤니티 정책포럼’개최 계획
<붙임2> ‘2023 고령친화 커뮤니티 정책포럼’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