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가 함께하는 확장억제, 미 전략폭격기 한반도 전개 하 연합공중훈련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한미는 오늘(11. 15.)미 B-52H 전략폭격기가 한반도에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 이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시행된 미 전략폭격기 전개에 따른 연합공중훈련으로서, 우리 공군의 F-35A·F-15K 전투기와 미국의 F-35B·F-16 전투기 등이 참여하여 서해 상공에서 시행되었습니다.

□ 이번 주 11월 13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미 전략자산의 ‘정례적 가시성 증진’을 포함한 확장억제 공약을 재강조한 바 있습니다.

□ 이번 훈련은 이러한 공약에 따라 미 전략자산의 전개 빈도와 강도를 확대하여 상시 배치에 준하는 효과를 나타내며, 한미가 긴밀히 공조한 가운데 이루어진 ‘확장억제의 행동화’로 평가됩니다.

□ 또한, 미 전략폭격기가 한미 항공전력과 함께 공중훈련을 시행함으로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적이고 압도적이며 결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동맹의 연합작전수행능력을 현시하였습니다.

□ 한미동맹은 앞으로도 ‘한미가 함께하는 확장억제’를 기반으로 최상의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