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홍천 가리산 산림순환경영모델림,목재수확 전 산림생태 모니터링 결과 발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홍천 가리산 산림순환경영모델림,목재수확 전 산림생태 모니터링 결과 발표
-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생태학회·한국산림과학회와 학제 간 연구결과 보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1월 14일(화), 한국생태학회 및 한국산림과학회 연구팀과 함께 목재수확과 산림생태계서비스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모델 정립을 위해 수행한 ‘2023년도 학제 간 공동연구과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부터 학제 간 연구사업으로 홍천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 친환경 목재수확 대상지 3개소와 목재수확을 하지 않는 보전 경영구 1개소를 연구대상지로 선정하여 목재수확이 산림생태와 생태계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장기 모니터링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가리산 연구대상지(4개소)의 식물상은 111속 167분류군으로 나타났다. 종·속풍부도 및 종·속교체율 등의 식물종다양성 분석 결과에서는 목재수확 대상지 3개소와 보전경영구 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야생동물 흔적 및 카메라 트랩을 통한 조사 결과, 노루, 오소리, 고라니 등을 포함해 총 4목 8과 13종의 야생동물이 서식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10월부터 연구대상지 3개소(7개 처리구, 18ha)에서 친환경 목재수확을 실시한 후 생태적 연결성을 고려한 식생·곤충·야생동물·토양·수자원 변화에 대한 장기 모니터링과 산림의 구조 변화 및 천이 특성에 대한 통합적 분석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이시혜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은 “학제 간 연구를 통해 경제성과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산림순환경영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