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들의 통일 미래, 통일부 2030 자문단과 함께 그려갑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들의 통일 미래, 통일부 2030 자문단과 함께 그려갑니다.
- 통일부 제1기 2030 자문단 발대식 개최 -



□ 통일부(장관 김영호)는 청년들이 함께하는 2030 자문단 발대식을 11월17일(금) 통일부 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에서 개최합니다.


o 통일부 2030 자문단은 청년의 국정참여 확대 기조에 따라 통일부 최초로 출범한 청년 자문단으로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통해 20명을 선발하였습니다.


o 자문단은 성별·연령·지역별 균형을 고려하였고, 대학생, 음악감독, 변호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교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청년이 참여하였습니다.



o 앞으로 자문단은 11월 15일 임용된 청년보좌역(안국현, 25세)을 단장으로 하여 청년들의 눈과 마음으로 통일정책을 바라보고, 그들 또래가 상상하는 통일의 모습을 정책으로 제안할 계획입니다.


□ 김영호 통일부장관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o 한반도 미래에 대한 청년들의 상상이 자문단을 거쳐 구상이 되고, 그 구상이 구체화되어 통일정책에 반영될 때 진정한 통일의 밑그림이 그려질 것임을 강조하면서,


o 통일부 2030 자문단이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o 또한, 청년들이 제안하면 ‘언청계용(言聽計用)’의 열린 마음으로 적극 수용하여 정책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피력할 예정입니다.


※ 언청계용(言聽計用) : 한고조 유방과 한신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로 ‘이야기하면 들어주고 계책을 세우면 쓴다’는 뜻, 매우 신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년보좌역 임명 및 자문단 위촉식 등 공식행사 외 청년들이 스스로 꾸미는 소규모 행사와 자문단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o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과 자문단 축하 공연 △탈북민 예술가 공연 △장관-2030 자문단 스탠딩 다과회 등 부대행사와 더불어


o 청년보좌역 주재로 자체 회의를 열어 활동 분과 지정 및 향후 1년간의 활동계획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o 이번 행사를 빌어 각자 직역의 딱딱한 옷을 벗어 던지고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앞으로 통일부는 통일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년세대의 도전정신과 참신한 생각을 통일정책 과정 전반에 반영할 것이며,


o 그것이 자극되어 적극행정과 혁신이 통일부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광범위하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o 아울러 더 나은 정책제안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문단과 부내 각 부서와의 소통기회도 적극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붙임 통일부 제1기 2030 자문단 발대식 행사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