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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은 11월 16일(목)~17(금), 우주지휘통신사업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육군 정보통신학교에서 정보통신 무기체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방위사업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고위공무원 정규헌)이 주관한 이번 직무교육은 방위사업청과 육군 정보통신학교와의 업무협력을 강화하고 청 직원들의 지휘통제·통신분야 무기체계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사업관리 전문성 함양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교육에는 방위사업청의 사업관리 담당급 직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군 위성통신, 지상전술C4I, TICN 체계 등 우리 군이 운용하고 있는 주요 정보통신 무기체계에 대해 육군 정보통신학교의 전문 교관들이 직접 장비소개 및 운용 개념 등을 교육하고 실제 장비조작을 실습하는 체험학습으로 진행되었다.


  방위사업청 직원들은 이번 교육이 우리 군의 정보통신 무기체계에 대한 이해도 향상은 물론 사용자 요구와 전술 환경을 깊이있게 공감하고, 최고의 정보통신 교육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방위사업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고위공무원 정규헌)은“방위사업청과 우리 군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 방위력 개선 업무를 수행하는 청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이러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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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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