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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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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15일 국립희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충남·대전·세종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4백 ha의 국유림에 생육단계별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리산 자연휴양림의 산불 연료 저감 · 휴양기능 증진 등 국유림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하여 잡관목 제거 및 가지치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산불조심 캠페인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나아가 전 국토의 산림 명품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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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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