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국유림관리소는 충남·대전·세종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4백 ha의 국유림에 생육단계별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리산 자연휴양림의 산불 연료 저감 · 휴양기능 증진 등 국유림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하여 잡관목 제거 및 가지치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산불조심 캠페인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나아가 전 국토의 산림 명품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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