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복지시설,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복지시설,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 국립산림과학원,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

산림복지시설,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 국립산림과학원,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 이용객의 서비스 만족도 평가조사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자연휴양림 824명, 치유의 숲 483명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는 각 8.35점, 8.14점(10점 만점)으로 두 곳 모두 높았다. 세부적으로 자연휴양림은 접근성, 안전성, 쾌적성, 편리성 등 ‘환경’에 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치유의 숲은 즐길 거리, 프로그램, 강사 전문성, 방문목적 등 상품의 편익성에 대해 만족도가 높았다.

산림복지시설의 전반적인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는 자연휴양림은 심미성, 쾌적성, 편리성 순으로, 치유의 숲은 안전성, 연결성, 쾌적성 순으로 나타나 각 시설 이용에 있어 방문객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서비스 요인이 서로 다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모두 방문목적으로는 휴양·휴식이 가장 높았으나 방문 형태로는 자연휴양림은 숙박, 치유의 숲은 당일 방문이 가장 많았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정희 연구사는 “언뜻 유사해 보일 수 있는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이 실제 방문객에게 다른 매력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연구로 그 의미가 깊다.”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자연경관과 안전한 시설 관리, 다양한 프로그램 등 시설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